초저지연 실시간 분석
VisionCore는 현장에서 영상을 직접 분석하고 AI가 즉시 위험 이벤트를 판단합니다. 중앙 서버 없이 실시간으로 위험을 감지하고 신속한 대응을 지원합니다.
- 온디바이스 AI
- 실시간 감지
- 즉시 대응
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빠르고 똑똑한 선택
VisionCore는 통합 안전관리 솔루션 내에서 ‘현장의 AI 분석 두뇌’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장비입니다.
현장 가까이에 직접 설치되어 기존 CCTV 및 네트워크 카메라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수신하고, 딥러닝 기반 영상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작업자의 위험행동과 이상상황을 즉시 감지·판단하는 On-device AI 장비입니다.
| 제조사 | twogoms |
|---|---|
| 모델명 | HD-VC500 |
| AI 모듈 (NPU) | DEEPX DX-M1 |
| AI 성능 | 25 TOPS |
| 컴퓨팅 모듈 | Raspberry Pi CM5 |
| CPU | Quad-core Arm Cortex-A76 |
| 저장장치 | microSD Card |
| 인터페이스 | Gigabit Ethernet, HDMI, USB, Audio |
| 전원 입력 | 2-Pin Terminal Block (DC Power Input) |
| 크기 | 127 × 92 × 54 mm |
제품의 상세 기술 사양과 인터페이스 구성은 브로슈어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브로슈어 다운로드
현장에 설치 연동된 관측수집 장치(ToF, RGB 등)로부터 현장 상황이 담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신합니다.
AI 딥러닝 알고리즘이 수신된 영상을 분석하여, 사전에 정의된 위험 이벤트를 즉시 판단합니다.
위험 이벤트 감지 시, 스피커와 경광등, TTS(음성 변환) 등을 통해 작업자에게 경고 알림을 전송합니다.
감지된 이벤트의 핵심 데이터만을 안전관리 플랫폼으로 전송해 관리자의 신속한 조치를 지원합니다.
단순히 영상을 저장하거나 관제 화면으로 전달하는 기존 장비와 달리, VisionCore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위험 이벤트를 스스로 분석하고 판단합니다. 이를 통해 무단횡단, 보호구 미착용, 위험구역 진입, 통로 점유, 화재·연기 징후 등 다양한 상황을 실시간 이벤트로 전환하고, 현장 경고장치와 관제 시스템으로 즉시 전달합니다.
즉, VisionCore는 카메라와 관제 시스템 사이에서 위험을 먼저 발견하고, 현장 대응을 빠르게 연결하는 지능형 안전관리 장비입니다. 기존 CCTV 인프라를 활용하면서도 AI 분석 기능을 더해, 사후 확인 중심의 안전관리를 실시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VisionCore는 현장에서 영상을 직접 분석하고 AI가 즉시 위험 이벤트를 판단합니다. 중앙 서버 없이 실시간으로 위험을 감지하고 신속한 대응을 지원합니다.
대용량 영상을 클라우드로 전송하지 않고, 현장에서 분석한 이벤트 데이터만 전달합니다. 서버 부하와 네트워크 사용량을 줄여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ToF, RGB 카메라 등 다양한 영상 소스를 지원하며, 현장에서 독립적으로 AI 분석을 수행합니다. 통신 환경이 불안정한 현장에서도 주요 이벤트를 우선 판단해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합니다.
전체 영상 전송 대신 이벤트·스냅샷 중심 전송으로 대역폭 사용량 및 전송 비용 절감
현장 단말에서 분석·이벤트 판단, 서버 왕복 지연 최소화로 즉각적인 현장 경고 가능
이벤트 데이터 중심 전송으로 중앙 서버 처리 부담 감소 및 시스템 안정성 향상
전체 영상 저장 대신 이벤트·스냅샷 저장으로 저장 용량 및 관리 비용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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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빠르고 똑똑한 선택 VisionCore